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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아프리카TV' 출연했던 여자 아이돌 두 사람

[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트와이스' 채영과 'IOI' 소미가 과거 '아프리카TV'에 출연했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채영과 소미의 과거 데뷔 전 영상이 올라왔다. 앳된 얼굴의 채영과 소미는 당시 Mnet '식스틴' 방송이 나가기 전이었다.
 
길거리를 걸어가다 우연히 아프리카 비제이 '커맨더지코'의 방송에 출연한 채영과 소미는 비제이로부터 '자신의 머리에 바른 제품에서 어떤 향이 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비제이의 물음에 정답을 맞힌 채영과 소미는 노래를 따라 불러달라는 비제이의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선물도 받았다.
 
이어 비제이와 마무리 인사를 마친 채영과 소미는 돌아가는 길에 카메라를 향해서 "식스틴~"이라고 자신들이 출연한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비제이는 이를 놓치지 않고 소미와 채영을 다시 불러 '식스틴'을 홍보하도록 시간을 마련했다.
 
소미는 씩씩하게 "Mnet에서 식스틴이라는 방송을 한다. JYP 데뷔 걸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며 '식스틴'을 소개했다.
 
방송 도중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에 관심을 보인 소미와 채영은 생각보다 많은 댓글에 놀라기도 했다.
[사진=Mnet '식스틴']

[사진=Mnet '식스틴']

이어 소미와 채영은 각각 자신의 특기가 노래와 랩이라고 소개했고 소미는 짤막하게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실력을 뽐냈다.

 
끝으로 채영과 소미는 '식스틴'을 꼭 '본방사수' 하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방송 '식스틴'에 출연한 채영과 소미는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각각 '트와이스'와 'IOI'를 통해 데뷔해 스타가 됐다.  
 
임유섭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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