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영상] 안희정 ‘선한 의지’ 발언에 야권의 날선 비판

 안희정 충남지사의 ‘선한 의지’ 발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안 지사가 부산대에서 열린 ‘즉문즉답’ 행사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선한의지로 우리 없는 사람들과 국민을 위해 좋은 정치하시려고 했다. 근데 그게 뜻대로 안됐던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20일 야권 일각에서는 ‘선한 의지’라는 안 지사의 발언을 비판했다.
 
국민의당 손금주 최고위원은 “탄핵재판에서 대통령 측이 주장했던 내용을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입을 통해 듣게 된 것이다” 라고 비판했고 안철수 전 대표는 “의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과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 전망대’에 출연해 “최종적으로는 선을 넘지 않으면 좋겠다”며 “책임져야 될 상대까지 손을 잡아버리면 새로운 변화가 절반의 성공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20일 대전에서 열린 전국여성위원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근혜 대통령을 비호하거나 두둔하려고 드렸던 말씀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안희정 충남지사의 발언과 정치권의 비난을 영상으로 담았다.
안희정 충남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글·영상 공성룡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