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KBS교향악단, 지휘자 레비와 2년 더 간다

KBS교향악단(사장 박희성)이 지휘자 요엘 레비와 음악감독 계약을 2년 연장했다. KBS교향악단이 20일 연 기자간담회에서 레비는 “지난 3년 KBS교향악단을 이끌면서 청중에게 신뢰를 받고 내 음악적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힘썼다”며 “앞으로 새로운 곡을 많이 연주해서 실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레비는 루마니아 태생으로 이스라엘에서 자랐으며 미국 클리블랜드ㆍ애틀랜타에서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던 경험이 있다. KBS교향악단에는 2014년 부임했다.

KBS교향악단은 올해 오페라 콘체르탄테 ‘토스카’, 바이올리니스트 고토 미도리, 피아니스트 파질 세이와의 협연 무대 등을 계획하고 있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