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민희 수상 소식에 축하 메세지 남겨 논란 중인 배두나 댓글

[사진 배두나 인스타그램]

[사진 배두나 인스타그램]

배두나가 김민희의 수상소식에 축하하는 댓글을 남겼다는 사실을 일부 네티즌들이 비난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두나가 김민희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축하댓글을 남겼다며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김민희 수상 소식을 전하는 한 기자의 개인 계정에 배두나가 “Congrats!!!"라고 축하 메세지를 남겼다. 'noonblob'은 배두나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현재 비공개 상태다.
 
이를 보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두나의 행동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어났다.

일부 네티즌들은 배두나의 축하 메시지에 대해 “개인적으로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굳이 이런 시기에 다른 사람들 다 보는 곳에서 축하해야 하나” “공개적인 지지로 볼 수 있는 거 아니냐”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이런 식의 비난이 너무 지나친 것이라고 지적했다. “친한 사이니까 축하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별걸 다 트집이다” “마녀사냥 아니냐. 너무 확대해석 하는 것 같다” "그럼 안 좋은 일 있다고 친한 친구끼리 바로 등 돌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