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갑작스런 '캐리언니' 작별 소식에 시청자 항의 빗발쳐

기존 캐리 언니 강혜진씨 [사진 유튜브 캐리 앤 토이즈 방송 캡처]

기존 캐리 언니 강혜진씨 [사진 유튜브 캐리 앤 토이즈 방송 캡처]

 유튜브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진행자 '캐리 언니'가 갑작스럽게 교체되면서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캐리소프트가서비스하는 '캐리 앤 토이즈' 채널은 17일 "캐리 채널이 새로워진다"며 '캐리 채널'의 개편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기존의 캐리 언니(강혜진) 대신 새로운 캐리 언니를 소개했다.
새로운 캐리 언니 [사진 유튜브 캐리 앤 토이즈 방송 캡처]

새로운 캐리 언니 [사진 유튜브 캐리 앤 토이즈 방송 캡처]

 
기존 캐리 언니 강혜진 씨는 "친구들. 친구들과 함께 해서 그동안 캐리도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요"라며 "영상 댓글을 보면서 엄청 기뻤어요. 앞으로는 새로운 캐리가 친구들한테 재미있는 장난감 많이 소개해줄 테니 새 캐리에게 응원 메시지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갑작스러운 캐리 언니 교체 소식에 동영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싫어요' 표시는 1만2000여 개를 넘어섰다. 이는 '좋아요'의 2배를 넘는 수치다.
 
한편 캐리 언니가 출연하는 '캐리 앤 토이즈' 채널은 유튜브 구독자 수 140만 명을 넘는 인기 채널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