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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재심', 5일 만에 100만 돌파 X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재심'(2월 15일 개봉, 김태윤 감독)이 개봉 5일 만에 100만을 돌파하며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오퍼스 픽처스 제공)

(오퍼스 픽처스 제공)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재심'은 지난 주말(18~19일) 관객 수 59만 6000명(매출액 점유율 34.1%)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닷새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2796명이다. 정우와 강하늘 주연의 '재심'은 2000년에 실제로 발생한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9일에 개봉한 '조작된 도시'(박광현 감독)은 관객 수 27만 1천명을 기록하며 2위로 밀려났다. 15일에 개봉한 중국·미국 합작영화 '그레이트 월'(장이머우 감독)이 3위에 올랐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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