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30대, 하루 9시간 이상 자면 비만위험 2배 이상"

하루 수면시간과 비만위험의 상관성이 20~30대 젊은층에게 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은 20일, 성인남녀 1만 2688명의 수면시간과 비만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수면시간이 9시간 이상인 20~30대는 또래집단 대비 비만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진다.

20~44세 사이의 젊은 층에선 긴 수면(9시간 이상) 또는 짧은 수면(6시간 미만)을 취하는 사람의 비만위험은 적정 수면(6~8.9시간 미만)을 취하는 사람보다 각각 2배, 1.4배 높았다. 다만, 중장년층에선 수면시간과 비만의 상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전반적으로 남성이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거나 학력이 낮은 사람의 비만율이 높다. 비만한 사람은 정상 체중자에 비해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았다"고 지적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