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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배트맨 무비', 2주 연속 북미 1위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애니메이션 '레고 배트맨 무비'(감독 크리스 매케이)가 2주 연속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0일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레고 배트맨 무비'는 17~19일 4088개관에서 3422만5000달러(약 393억원)를 벌어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레고 배트맨 무비'는 '배트맨' 브루스 웨인이 파티장에서 우연히 알게된 '로빈'을 입양하고, 고담시에 경찰청장 '바바라 고든'이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윌 아넷이 브루 웨인을, 로사리오 도슨이 바바로 고든을, 마이클 세라가 로빈 목소리를 연기했다. 국내에서는 9일 개봉했으나 10만명을 불러모으는 데 그쳤다.



장이머우 감독의 신작 '그레이트 월'은 개봉 첫 주말 3위에 오르는 데 그쳤다. 영화는 같은 기간 3326개관에서 1807만 달러 수입을 올렸다. 이밖에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50가지 그림자:심연'(2096만 달러), 4위 '존 윅-리로드'(1650만 달러), 5위 '피스트 파이트'(1201만 달러) 순이었다.



jb@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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