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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당신] 위 튼튼하게 만들어 위염·위궤양 개선

위장병은 위(胃)가 보내는 경고 신호다. 위벽을 보호하는 점막이 조금씩 손상되고, 이 자리에 염증이 생기면서 발생한다. 위는 본래 통증에 무감각한 신체기관이다. 속쓰림·위산역류·구토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미 위 손상이 심각하다는 의미다. 대개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가 위염이 습관적으로 재발할 수 있다. 위·식도 점막이 다쳤다 아물기를 반복하면 만성위염·위궤양으로 악화한다. 위점막 세포가 반복적으로 자극을 받으면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

비즈왁스알코올은 쿠바국립과학연구소에서 벌집 밀랍을 추출·정제한 천연성분이다. 장수국가인 쿠바에서는 위 건강을 지키는 비결로 꼽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비즈왁스알코올의 기능성(생리활성 2등급)을 인정했다.

현재의 위장병 치료는 일시적으로 각각의 증상을 개선하는 데 그친다. 속이 쓰리면 위점막을 얇은 막으로 코팅해 위산이 위벽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는 식이다. 이렇게 시간을 벌면서 위점막이 자체적으로 회복하길 기다린다. 이와 달리 비즈왁스알코올은 약해진 위 기능을 개선한다. 세포막의 주요 구성성분인 지질과 단백질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 점액량을 늘린다. 위세포를 튼튼하게 만들어 위염·위궤양 같은 위장병을 완화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일종의 위 건강 영양소인 셈이다. 동물실험과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위점막 손상을 줄이는 효과가 입증됐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우리레인보우는 오늘(20일)부터 24일까지 중앙일보 독자를 대상으로 위 건강관리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벡솔 비즈왁스알코올’(사진)을 백화점에 입점한 우리레인보우 전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rainboweshop.com)에서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80-03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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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