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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당신]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으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중년에 접어들면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 몸으로 느끼는 가장 큰 변화다. 체력은 건강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체력은 면역력과 직결된다. 환절기마다 떨어진 면역력으로 인해 각종 증상에 시달린다. 잦은 감기와 편도선염, 비염 등 각종 염증 질환으로 이어진다. 장 건강 관리가 환절기에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다.

신체 면역세포의 70%가 바로 장에 존재한다. 장이 건강하지 못하면 면역체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습관과 함께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해 장내 유익균을 채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유산균을 섭취하는가도 유산균 섭취만큼 중요하다.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갈 수 없다면 무용지물. 유산균 선택 시에는 유산균 생장을 돕는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 유통기한이 긴 제품보다는 짧은 제품을 섭취하면 더 많은 유익균을 장까지 살아서 가게 할 수 있다.

국내 유산균 구매·섭취율 1위 업체인 종근당건강은 환절기 장 건강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사진) 가족패키지 구매 시 한 상자를 더 증정한다.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는 2016 건강기능식품 장 건강 부문 대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돼 있어 온 가족 장 건강을 챙기는 데 제격이다. 기간: 2월 20~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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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