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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배우 이준 “문희준과 결혼하고 싶었다”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이준과 최근 솔로로 데뷔한 소녀시대 ‘서현’이 출연한다. 형님 멤버들은 방송가에서 ‘도덕교과서의 표본’으로 이름난 이들을 보고 방송 분량을 걱정한다. 특히 ‘연예 전문지도 포기한 연예인’이라고 할 정도로 스캔들이 없었던 이준에게 이상민은 “욕을 해봤느냐”고 묻는다. 이에 이준은 “이노무 스키”라며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랑을 해봤느냐”는 질문에는 “어린 시절 문희준과 결혼하고 싶었다”고 답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한다.

서현도 이날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진짜 짜증나”, “너무 재미 없어” 등 사이다 발언을 쏟아내다 급기야 가지고 온 칼을 들고 김희철에게 달려들어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서현은 최근 SBS 사극 ‘달의연인’에 출연하며 익힌 검무 실력도 뽐낸다. 한편 ‘JTBC 사상 가장 아름다운 로맨스’ 로미오와 줄리엣 연기가 펼쳐진다. 백작·기사로 분한 멤버들이 진지한 연기를 펼치는 와중 김영철도 나무 역을 맡아 ‘오래 서 있는’ 활약을 한다. 18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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