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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고독한 미식가』그린 일본 만화가 다니구치 지로 별세

요리만화 『고독한 미식가』 등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 다니구치 지로가 2월 1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
그의 대표작 『고독한 미식가』는 한 남성이 일본 맛집을 순례하며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내용으로 ‘혼밥·혼술’ 열풍과 더불어 인기를 모았다. 2012년부터 일본에서 TV 드라마로 제작돼 올해 시즌6 방영을 앞두고 있다. 그는 2005년 『신들의 봉우리』로 세계 최대 만화 축제인 프랑스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최우수작화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예술 공로 훈장인 ‘슈발리에 훈장’을 받았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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