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단독]"제2의 프로듀사…" KBS '최고의 한방' 편성


'프로듀사'를 잇는 예능극이 론칭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KBS서 상반기 내 드라마 '최고의 한방'을 편성한다. 2년 전 박지은 작가의 '프로듀사'처럼 예능극 형식이다"며 "서수민 CP가 기획을 맡고 '하이킥' 시리즈를 만든 이영철 작가가 대본을 쓴다. 제작은 몬스터유니온과 초록뱀미디어다"고 밝혔다.

'최고의 한방'은 철없는 아빠와 철든 아들, 하늘 아래 가장 소란스런 동갑내기 부자가 만들어가는 옥탑방 스캔들. 20년 전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스타가 동네 백수로 나타난다. 동갑이라고 하기엔 한없이 철없는 인물이 20년 전 사라진 친아빠라는 설정을 둔다.

KBS 예능국은 2년 전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프로듀사'를 내보냈다. KBS 2TV 금·토요일 심야 시간대 파격 편성했다. 회당 90분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으로 총 12회 전파를 탔다. 김수현·공효진·차태현·아이유 등과 이승기·고아라·윤여정 등의 카메오 군단이 나와 전국 최고시청률 17.7%까지 찍었다. 김수현은 예능극이라는 설정에도 그해 연기대상서 대상을 받았다.

관계자는 이어 "이미 시놉시스는 나왔고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다. 편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프로듀사'처럼 금토 심야극이 될 지는 미지수다"고 덧붙였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