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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뉴욕 패션위크 런웨이에 등장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18)가 F/W(가을·겨울상품) 뉴욕 패션위크 '콘셉트 코리아(Concept Korea)'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10일(현지시간) 오후 1시 뉴욕 패션위크에서는 '콘셉트 코리아' 무대가 공개됐다. 콘셉트 코리아는 전 세계에 한국 패션 문화를 홍보하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시즌 세 명의 여성 의류 디자이너를 소개했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이 날 공개된 무대에서 이진이는 처음으로 등장했다. 그는 커다란 선글라스와 진주 목걸이를 하고 무대에 올라 런웨이를 당당하게 걸었다.

이진이는 지난달 26일 YG K플러스TV 'Hello from Newyork(헬로우 프롬 뉴욕)' 시즌3 촬영과 뉴욕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그는 배우 황신혜의 딸로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3', SBS '미스터리 신입생'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지고 있다.

뉴욕 패션위크는 9일(현지시간)부터 오는 16일까지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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