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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권아솔, 송가연 폭로에 "가연아 그건 아니잖아"

사진=권아솔 선수(왼쪽).

사진=권아솔 선수(왼쪽).

로드FC 소속 선수 권아솔(31)이 송가연(23)을 비판했다.
권아솔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연아 너의 목적을 위해 사람을 그렇게까지 이용하고 매도하면 안되자나, 그건 아니자나”라고 적었다.

앞서 권아솔은 지난 1일에도 자신의 SNS에 대해 송가연 사건에 대한 글을 남겼다.

권아솔은 "같은 체육관에서 운동을 했던 동료였기에 이 상황을 지켜보려고만 했다. 하지만 모든 걸 알고있는 한 사람으로서 사실과 다르게 왜곡되고 있는 부분이 많아져 이런 글을 남기게 됐다"며 "어떻게 본인을 키워준 사람에게 이럴 수 있는지. 은혜를 배신으로 돌려주는 게 너희가 말한 정의인 건가"라고 적었다.

이어 "정작 너가 나간 이유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으면서 다른 말들로 포장을 하는건지. 같이 운동했던 선수들 관원들 다 알고 있는데도 왜 너 자신만 모른척 하는거야?"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제발 가연이 주위에 범죄자들하고 전과자들 좀 제발 떨어져라! 그렇지 않아도 연예인병 걸린 애 부추기지 말고. 다들 알고도 참고 있으니까 그러다 당신들 범죄신상 까지 다 알려진다. 이미 기자들도 다들 알고 있더라"고 적었다.
 
한편 송가연은 맥심과의 인터뷰를 통해 로드FC 정문홍 대표가 당시 교제 중이던 서두원 선수와의 성관계 여부를 물었다고 밝혔다. 또 로드FC를 떠나려는 과정에서 협박을 받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관련기사 송가연 "정문홍이 서두원과 성관계 물어…대답 안하면 시합 못 뛰게 한다고"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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