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탐앤탐스, 3월부터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 도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내달 1일부터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 전 메뉴에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를 도입한다.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매장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최근 본의 아니게 탐앤탐스 커피 품질에 대한 오해와 논란이 일었다"며 "이를 종식시키고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기존 원두와 테스트 원두보다 월등한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탐앤탐스는 원두 교체에 앞서 직영점 등 일부 영업점에서 시장 테스트와 함께 전문가 검증을 실시했다. 미국스페셜티협회에서 자격 인증을 받은 커피 감별사 큐그레이더 4인에게 기존 원두와 테스트 원두에 대해 커피 품질 비교 시험을 진행했다.

탐앤탐스 측은 "생두의 품질, 로스팅 기술 체크, 커피 추출 테스트, 원두 향미 등 테스트를 거친 결과, 기존 원두보다 테스트 원두의 품질이 우수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말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