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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졸업여행 떠난 고교생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아…50대 행인 사망

[사진 다음 지도 캡처]

[사진 다음 지도 캡처]


부산으로 졸업여행을 떠난 고교생이 만취한 상태에서 렌터카를 운전해 50대 행인이 사망했다. 고교생은 경찰에 “다른 친구가 모두 자 면허가 없는 상태지만 운전대를 잡았다”고 진술했다.

9일 부산 동래경찰서에 따르면 고등학생 A(18)군이 지난 8일 오전 5시 혈중 알코올 농도 0.084%인 상태로 운전하다 인도로 돌진했다. 인도를 걷던 50대 남성은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하루 만에 숨졌다. A군은 친구 5명과 전북 김제에서 렌터카를 빌려 부산으로 졸업 여행을 왔다가 사고를 냈다. A군은 인도 돌진 전에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를 냈다가 달아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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