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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해지' 틴탑 엘조, 팬들은 알고있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아이돌 그룹 '틴탑' 엘조(본명 이병헌)가 9일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청한 가운데, 이에 앞서 이런 사태를 예측한 네티즌의 글이 주목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현재 SNS 정리로 팬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아이돌'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에 따르면 엘조가 인스타그램 속 자신의 모습이 담긴 셀카를 모두 삭제하는 등 자신의 SNS를 정리하는 움직임을 보였다는 것.

이 네티즌은 엘조가 자신의 인스타 계정 역시 기존 'teentoploveu93'에서 '틴탑'을 뺀 'iam931123'으로 바꿨다고 주장했다. 또 엘조가 틴탑 멤버들의 팔로우를 취소하고, 소속사에 대한 일명 '저격글'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이와 함께 엘조가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불참 소식을 전하며 "아무 이유 없다. 저도 전달받은 일정"이라고 말한 것도 재차 눈길을 끌었다.

엘조는 이날 소속사가 개인 활동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청한 상태다. 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틴탑의 3월 컴백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이라도 엘조가 마음을 돌리고 다섯 명과 같이 컴백 활동을 하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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