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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OOK] 늦겨울 스타일링? 드롭 이어링 하나면 끝!

무채색의 옷이 주를 이루는 겨울, 스타일링에 난항을 겪고 있다면 평소보다 조금 더 과감한 디자인의 드롭 이어링이 좋은 해답이다.
(좌측부터 대각선으로)
1 하우스의 뮤즈인 황후 조제핀에게 헌정하는 라인으로, 피어나는 꽃잎을 다이아몬드로 표현해 페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쇼메. 

2 은은한 로즈 골드 프레임과 비칠 듯 투명한 자수정의 조화가 돋보인다. 2월의 탄생석을 사용해 지금 이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빛내줄 임페리얼 이어링 쇼파드. 

3 스레드 타입의 이어링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하고 싶을 때 제격. 아코야 진주가 세팅된 밸런스 어파인 이어링 타사키. 

4 공작의 깃털을 표현한 플륌 드 펑 이어링. 움직임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가볍게 흔들리면서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 부쉐론. 

5 고급스러운 로열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이어링 까르띠에. 

6 화이트 머더오브펄과 블랙 오닉스의 조화에서 언뜻 한국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디바스 드림 컬렉션 이어링 불가리. 

*자세한 내용은 <제이룩> 2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DITOR 김지수 (kim.jisu1@joins.com) PHOTOGRAPHER 최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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