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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도서관 민폐녀를 쫓아낸 반전 비법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도서관 민폐녀를 쫓아낸 네티즌의 재치있는 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도서관 진상녀 퇴치'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도서관에서 박스로 칸막이를 하고, 마우스를 딸깍 거리며 소리를 내고, 다리를 덜덜 떨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도서관 이용자를 쫓아낸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완전 종합세트인 진상녀가 있었는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커피음료에 포스트잇으로 마음에 든다고 써서 줬다"며 "그러더니 짐싸서 자리를 빼더라, 속은 후련한데 뭔가 기분이 나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 글 보고 저도 도서관에서 따라했는데 자꾸 여자분이 연락오네요" "내가 음료수 좀 받아봤는데 오늘 이유를 알았네"라며 재치있는 댓글을 남겼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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