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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팬싸인회 문화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아이돌그룹 팬싸인회 진행방식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돌그룹 팬싸인회 진행 과정에서 팬들이 무릎 꿇고 싸인을 받는 것이 맞는가가 논란이 되고 있다.
 
팬싸인회 장면 속 팬들은 무릎을 꿇고 멤버들의 싸인을 받고 있다.
팬싸인회에서 팬들이 무릎 꿇고 받는 것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뒤에 있는 사람들 사진 잘 찍을 수 있게 배려 하는 거다” “그게 더 효율적이고 편하다” “무릎 꿇는 게 아이돌과 더 가까운 느낌이다” “강제성이 1도 없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대 의견을 지닌 네티즌들은 “그림이 보기 안 좋다. 벌 받는 거 같다” “무릎이 아플 거 같다” “동등한 위치에서 팬과 가수가 만나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내비쳤다. 
 
팬싸인회 진행방식은 소속사마다 다른 것으로 전해졌으며 ‘트와이스’는 가수들이 일어서서 팬싸인회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릎을 꿇더라도 방석이라도 깔아주면 좋겠다” “정해진 정답은 없는 것 같다” "시행착오를 겪어 무릎 꿇는 관행으로 온 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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