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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동안 하나도 늙지 않은 영화배우

[사진 씨네21]

[사진 씨네21]

최근 영화 '공조'와 '럭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유해진의 15년 전 사진이 공개됐다.

8일 씨네21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해진의 15년 전 화보를 공개했다. 유해진은 민소매 복장으로 팔짱을 낀 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당시 유해진은 영화 '공공의 적' '라이터를 켜라' '광복절 특사'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의 모습과 큰 변화 없는 유해진의 과거 모습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네티즌들은 "유해진 15년 전 사진, 15초 전 사진인 줄" "방부제 외모" "어제 찍은 사진이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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