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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퉁퉁 부어 '3.3' 실사판 된 아이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얼굴이 부어도 역시 이들은 남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탄소년단 지민, 뷔, 진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시상식 시즌에 너무 바빠 두 시간 정도 밖에 자지 못했다고 설명한 게시물에는 얼굴과 눈이 잔뜩 부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보였다.

이를 보고 눈이 부은 것을 묘사하는 이모티콘 '3.3'과 닮았다고 소개한 글은 현재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 지민 (박지민 95년생)
해당 사진은 지민의 많이 부은 얼굴로 평소보다 귀여운 모습을 보인다. 특히 웃을 때 눈이 사라지며 이모티콘 '3.3'을 연상시킨다.

2. 뷔 (김태형 95년생)
 
평소 시크한 매력의 뷔는 아직 잠에서 덜 깬듯한 모습이다. 게슴츠레 눈을 뜬 뷔의 볼과 눈이  부어있는 모습이다.

3. 진 (김석진 92년생)
빵빵한 볼살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평상시 날렵한 턱선을 선보이던 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평상시 방탄소년단(지민, 뷔, 진)의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부어도 여전히 잘생겼구나ㅜㅜ" "흐엉 너무 귀여워ㅠㅠ" "태형이 부은거 너무 좋아" "부은 것마저 귀엽다" "저 눈살에 끼어서 죽고 싶다....ㅠㅠ" "부은 얼굴 너무 잘생겼어"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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