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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해체 직전 대기실 분위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동방신기 해체 전 어색한 대기실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9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동방신기 소송 직후 대기실 분위기'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유노윤호는 최강창민과 함께 앉아있다. 또 다른 의자에는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앉아있다.

이 사진은 2009년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 전 대기실에서 찍혔다. 사진은 한국에서  '미로틱' 활동이 끝난 뒤 일본으로 넘어가 앨범활동을 하던 시절의 모습이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2009년 7월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JYJ)은 법원에 "부당한 전속 계약의 효력을 정지시켜달라"며 SM 엔터테인먼트 측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당시의 어수선했던 분위기 때문에 사진 속 동방신기도 서로 어색한 듯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2009년 소송 이후 JYJ와 SM 엔터테이먼트 측은 3년 4개월에 걸친 법적 분쟁을 지속했고, 2011년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결국 2인 체제의 동방신기로 재편됐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어색한 모습 봐" 그 당시만 생각하면 아직도 울화통이 터진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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