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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확산 우려 김천 큰 우시장 폐장

경북의 대형 우시장 중 하나인 김천 가축 경매시장이 잠정 폐장했다. 구제역 유입을 우려해서다. 충북 보은군에 구제역이 발생하고, 경기 연천, 전북 정읍에서도 최근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한 상태다. 경북 김천시는 구제역 확산 분위기에 따라 우선 오는 20일까지 시장 문을 닫는다고 9일 밝혔다. 김천 가축 경매시장은 매월 네차례 소 경매가 열리고 하루 평균 500여마리의 소가 거래되는 지역의 대표적인 가축 경매시장이다.

김천=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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