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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벗고 하루아침에 훈남 등극한 오버워치 게이머

[사진 OGN]

[사진 OGN]

오버워치 프로게이머가 안경을 벗은 모습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어제 하루아침에 훈남 계열 오르게 된 프로게이머'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잘생긴 외모가 공개되며 일명 '훈남 게이머' 반열에 오르게 된 선수는 오버워치 런어웨이 팀에 소속돼 '학살'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김효종 선수다.
[사진 OGN]

[사진 OGN]

7일 상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2 16강에 참가한 러너웨이의 '학살'선수는 게임이 일단락되자 안경을 벗고 안경닦이로 렌즈를 닦았다.

이 모습은 카메라에 잡혔고, 그동안 감춰졌던 '학살' 선수의 잘생긴 외모가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학살선수의 새로운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OGN]

[사진 OGN]

네티즌들은 "안경아 사과해라" "헐 안경 당장 벗어야 할 것 같은데" "안경이 많이 잘못했네" "눈이 많이 나쁜가봐 안경 옆에 굴곡지는 것 봐"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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