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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박진영 품 떠난다… 3월 계약 종료 “재계약 안 한다”


배우 민효린(31)이 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민효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민효린이 다음달 계약이 만료된다” 며 “그동안 서로 충분한 대화를 나눴으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JYP는 민효린의 향후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민효린은 2014년 3월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연습생 시절을 보낸 JYP로 다시 돌아와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3년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재계약이 아닌 다른 곳에서 새로운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민효린은 2006년 광고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써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또 지난해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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