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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며 태어난 지 3일 된 신생아 다리 부러뜨린 간병인

[사진 더선 캡쳐]

[사진 더선 캡쳐]

간병인이 생후 3일 밖에 되지 않은 신생아의 다리를 부러뜨렸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선은 아기가 시끄럽게 운다며 다리를 부러뜨린 잔인한 간병인을 소개했다.
 
인도 루르키(Roorkee)에 있는 아이란(Airan) 병원의 CCTV에 남자 한 명이 아기의 작은 다리를 부러뜨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이는 태어난 지 3일 밖에 되지 않았으며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었다고 전해졌다.
 
CCTV 속 남성은 아기가 시끄럽게 울자 신생아의 다리를 낚아채 세차게 잡아당겨 다리를 부러뜨렸다.
[사진 더선 캡쳐]

[사진 더선 캡쳐]

그 후 아기가 고통으로 신음하며 울고 있을 때 태연하게 기저귀를 갈아주는 행동을 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아이의 아빠는 “잔인한 간병인에 의해 아기가 하루종일 고문당했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해당 장면을 넘겨 받고 사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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