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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서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미래 예언한 아이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세정이 초등학생 때 그린 그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걸그룹 '구구단' 멤버 김세정이 초등학교 2학년 때 그린 그림이 올라왔다.

"나는 나는 자라서"를 주제로 그린 그림은 미래의 나를 상상해 보면서 그린 것으로 김세정은 가수가 된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

삐뚤빼뚤한 글씨로 "나는 나는 자라서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적은 꼬마 김세정은 "가수가 되어 우리나라가 멋진 곳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그런데 이 모습을 김세정이 실제로 재현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프로듀스 101'에서 선보인 '핑거팁스' 무대와 상당히 비슷했다.

네모 모양의 세트장과 화려한 조명이 과거 어린 김세정이 그린 모습과 똑 닮은 것이다. 상의도 그림에서 그렸던 모습과 흡사한 크롭티를 입고 있어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인 것.

이를 본 네티즌은 "헐 그림이랑 싱크" "와 세정아..." "배꼽티까지 디테일ㅋㅋ" "대박 짱이다 세정이" "우와...세정아 꿈을 이뤘구나" "세정아 멋지다" "뭔가 울컥한다ㅜㅜ 세정아 응원해" 등 댓글을 달며 김세정을 응원했다. 

김세정은 '프로듀스 101'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돼 강렬한 인상을 남으며 최근 '구구단'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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