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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시내버스 방화범 구속

전남 여수경찰서는 9일 시내버스에 불을 질러 승객들을 다치게 한 혐의(현존자동차방화치상)로 문모(69)씨를 구속했다.

문씨는 지난 6일 오후 6시35분쯤 여수시 학동 여수시청 앞 버스정류장에 정차 중인 시내버스에서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낸 혐의다.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40여 명 중 7명이 유독가스를 흡입하는 등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토지 보상 문제로 불만이 있었다"는 문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여수=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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