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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양악수술 했지만, 아무도 몰라…3천 주고 한 건데”

[사진 MBC 캡처]

[사진 MBC 캡처]

배우 박경혜(24)가 양악 수술을 했는데 아무도 몰라줬다고 서운해했다.

박경혜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부정교합이 있으니까 치아가 너무 빨리 깨졌다. 의사 선생님이 이 정도 상태면 30대에 틀니를 껴야 한다고 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박경혜는 “의사 선생님이 (다른 수술을 하기 위한) 전신마취하기 3초 전에 ‘진짜 턱 안 깎으실 거냐’고 묻더라. 어차피 깎는 건 크게 오래 안 걸린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박경혜는 수술 전 영화에 출연했던 모습을 공개하면서 “예전에 작업했던 감독님들도 제가 수술한 사실을 모르더라. 3000만원 정도 들여서 한 건데…”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박경혜는 최근 종영된 ‘도깨비’에서 귀신으로 열연했다. 박경혜는 촬영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하며 “첫 촬영 때 세팅을 하고 감독님 옆에 서 있었는데 ‘경혜가 조금만 노력해주면 CG없어도 되겠는데’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이는 ‘도깨비’의 제작진이 박혜경의 외모가 CG가 따로 필요 없었다는 의미였다. 이에 ‘라디오스타’ MC들은 귀신 연기하는 눈을 보여 달라고 요청했고, 박경혜는 “‘고속카메라를 앞에 소리를 지르는 버전’이었다”고 말하며 카메라를 향해 “이 나쁜 년아”를 외치며 섬뜩한 귀신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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