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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유인 오바마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이 억만장자 사업가인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왼쪽)이 소유한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모스키토섬에서 연을 이용한 카이트서핑을 즐기는 사진(아래)이 7일 공개됐다. 오바마는 재임 8년간 경호 문제로 수상 스포츠를 하지 못했다. 브랜슨은 블로그에 “오바마는 다시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카이트서핑을 기초부터 배웠다”고 밝혔다.
브랜슨은 2009년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됐을 만큼 오바마와 오랜 친분을 갖고 있다. 오바마는 퇴임 후 “미국의 가치가 위태로워졌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기도 했다. 앞으로 시카고에 ‘오바마 센터’를 설립하고 공익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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