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솔로몬저축은 전 회장 등 20억 배상해야”

부실대출을 해준 혐의 등으로 징역 5년형을 확정 받아 복역 중인 솔로몬저축은행의 임석(55) 전 회장과 임원들이 후신 은행인 해솔저축은행 측에 20억여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은 8일 “ 은행에 손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