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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화랑협회 새 회장에 이화익 대표 外

화랑협회 새 회장에 이화익 대표

이화익갤러리의 이화익(60) 대표가 8일 한국화랑협회 제18대 회장에 선출됐다. 경선으로 치러진 이 날 회장선거에서 112표 가운데 72표를 얻어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신임 이화익 회장은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다.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원, 갤러리 현대 디렉터 등을 거쳤다.

이관직 ‘서울풍경전’ 경인미술관 14일까지

건축가이자 도시 풍경 소묘로 이름난 작가 이관직의 ‘서울풍경전’이 8~14일 서울 관훈동 경인미술관 제3전시관에서 열린다. 여덟 살 때 청평에서 이사와 50년 넘게 서울사람으로 살아온 작가는 “이 도시에서 겪는 삶이 늘 매끄러운 것도, 주변의 건물들이 모두 훌륭한 것도, 도시가 그리 조화로운 것도 아니지만 서울 풍경은 아름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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