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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새 CI … ‘라이프 시어터’로 변신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7일 서울 코엑스점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 CI(Corporate Identity·사진)를 발표하고 ‘라이프 시어터, 메가박스’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메가박스는 지금까지 보라색 문자와 민트색·보라색의 사선으로 구성된 로고를 사용했다. 이번에 새롭게 채택한 CI는 7개 박스 안에 영문 ‘MEGABOX’가 메가박스 전용 서체로 담긴 모양이다. 이는 다양한 콘텐트가 모여서 서로 교류하는 플랫폼을 형상화한 것으로, 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메가박스는 새로 선정한 슬로건 ‘라이프 시어터’(Life Theater)도 함께 발표했다. ‘라이프 시어터’는 창의적인 콘텐트를 통해 관객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키는 극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김진선 메가박스 대표이사는 “이번 CI 변경 및 새로운 슬로건 도입을 통해 단순히 영화를 상영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 콘텐트, 다양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비전 선포식에 앞서 지난달 24일 ‘2017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멀티플렉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업계 최초 무인 발권 시스템 도입, 오페라 등 클래식 콘텐트 상영, 프리미엄 상영관인 ‘더 부티크’ 오픈 등 소비자 만족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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