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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썰전 나온 문재인, ‘대세론’ 굳힐 수 있을까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출연한다. 지난 주 바른정당 유승민 국회의원에 이어 ‘차기 대선주자 릴레이 썰전’의 두 번째 초대 손님이다. 문재인 전 대표와 전원책은 경희대 선후배 사이다. 이날 문재인은 전원책이 후배라는 사실을 처음 알고 깜짝 놀란다. 이에 전원책은 “나도 그럴 줄 알고 일부러 (검게) 염색을 하고 왔다”며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전원책은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해 “지난번에 대선을 준비했음에도 준비가 부족하다”면서도 “후보들 중에서는 제일 낫다”고 평가했다.

한편 문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에도 유시민 작가의 전화 연결을 통해 ‘썰전’에 잠깐 출연한 적이 있다. 당시 문 전 대표는 논란이 된 ‘부산 엘시티 비리 의혹’에 대해 “야당에 가하는 정치공작”이라고 강경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문 전 대표의 본격적인 ‘썰전’ 데뷔다. 과연 문 전 대표는 패널들의 질문 폭탄을 잘 넘기고 ‘대세론’을 지킬 수 있을까. 9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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