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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야기 맛이야기] 경북(10) 탱글탱글한 홍합의 고소한 매력, 지천통나무집


싱싱한 생홍합을 듬뿍 넣은 영양밥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이 추천하는 맛집


'지천통나무집'은 생홍합을 마산과 통영에 있는 양식장에서 직송으로 주문해서 받기 때문에 신선함을 자랑한다. 이곳의 대표메뉴인 홍합밥은 탱글탱글한 생홍합을 듬뿍 넣어서 밥을 지은 영양밥이다. 홍합으로 끓여낸 특별한 육수로 밥을 짓기 때문에 특별하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따끈따끈한 밥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다.

 


김가루를 뿌리면 고소함이 ‘두 배’

홍합밥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두 가지. 홍합밥과 김가루만 비벼 먹거나 재래식으로 만든 양념장을 넣으면 고소한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된장찌개와 삼색 나물을 비롯해 직접 채취한 고춧잎, 민들레, 비름, 뽕잎 등 나물 반찬이 주를 이룬다.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삼삼하게 양념을 하는 정도로 홍합밥과 궁합이 좋다.

 


나물로 한상 차려낸 초록밥상

'지천통나무집'은 지역에서 자란 나물과 채소로 차려낸 메뉴가 대부분이다. 코스로 나오는 나물정식과 연잎밥, 뽕잎돌솥밥, 콩나물밥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특히 뽕잎밥은 상주의 대표 음식이다. 뽕잎밥은 생뽕잎이나 마른 뽕잎을 살짝 데쳐서 위에 올려 같이 밥을 한다. 들기름을 넣고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이것도 별미다.

 


알토란 같은 맛집 '지천통나무집'

'지천통나무집'은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한 음식들로 가득 차 있다. 이곳에서는 제철 채소들로 소박하지만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하면서 고소한 것이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이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알토란같은 맛을 내는 '지천통나무집'을 추천한다.

 





출처. 한국국토정보공사, 2016 땅이야기 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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