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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극비에 LA로 출국…"개인 일정"


비와 김태희 부부가 미국으로 출국했다.

8일 비 측 관계자는 "비와 김태희 부부가 지난 6일 LA로 출국했다"며 "개인적인 일정으로 미국에 출국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사생활이라 알기 힘들다"라고 전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달 19일 5년의 열애 끝에 서울 가회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태희는 예식 직후 '갑작스런 소식에도 정말 많은 분께서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갈 긴 여정의 첫 날인 오늘, 그동안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모든 팬 분들의 축복 속에 그 첫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며 '서로를 위하고 존경하며 또 부족한 점은 서로 채워가며 열심히 살께요.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을 통해 배운 따뜻한 마음과 감동을 앞으로는 한 가정의 아내로서 그리고 더욱 성숙한 배우의 모습으로서 다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라고 손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사흘 뒤인 22일, 5박 6일 간 인도네이사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이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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