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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학생 장단점·잠재력 찾아내 동기 부여

엄코치연구소는 청소년에게 진로·공부법을 상담하는 ‘일대일 코칭’ 기관이다. 2004년부터 대원·경기·성남외고 등 특목고 학생들을 코칭해 온 엄명종 소장(사진 오른쪽)이 운영한다.

엄코치연구소 ‘진로·공부법 코칭’

엄 소장은 코칭을 “개인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코치가 학생과 일대일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하도록 이끌어 주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스로 문제점을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을 뿐 아니라 자신이 깨닫지 못했던 잠재력까지 발견한다”고 덧붙였다.

엄 소장은 “코칭은 학생에 따라 달리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엄코치연구소는 동기 부여가 필요한 학생에겐 일대일 진로 코칭을, 효율적인 공부법과 체계적인 습관 형성이 필요한 학생에겐 공부법 코칭 과정을 제공한다.

진로 코칭에는 직업과 진학 정보도 포함된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개성·성향에 맞는 직업을 탐색한 뒤 해당 업종의 미래 전망과 인재상을 알아보는 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인생 로드맵을 그린다. 효과적인 진로 탐색을 위해 학생뿐 아니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코칭도 병행된다. 관심 분야의 전문가와 만남 등을 주선해 직업 세계를 미리 체험해 보고, 준비 과정과 직업에 필요한 재능·소양에 대한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

공부법 코칭은 중앙일보 ‘공부의 신’ 캠프에서 검증된 ‘공신 공부법’으로 진행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코칭 중 선택할 수 있고, 컨설턴트의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구체적인 내용은 홈페이지(eomcoach.com)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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