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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안희정, '유력 대선주자' 급부상…지지율 15% 넘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불출마의 반사이익을 보며 급등했다.

5일 국민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3~4일 전국 성인 남녀 1059명을 대상으로 대선주자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p)를 실시한 결과, 황 권한대행과 안 지사의 지지율이 처음으로 15% 돌파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2.5%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황 권한대행은 16.0%의 지지율을 얻으며 2위를 기록, 안 지사는 15.3%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황 권한대행과 안 지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1∼2일 실시한 여론조사보다 각각 7.0%p, 5.3%p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9.6%,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7.1%를 각각 기록하며 나란히 3, 4위를 차지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3.1%, 남경필 경기지사는 1.8%의 지지율을 얻었다. 지지 후보 없음과 무응답은 13.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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