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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를 화장실로 착각?…항공기 비상구 열려 출발 지연

인천 공항에서 5일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해 항공기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

대한한공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베트남으로 가려던 항공기의 비상구가 열려 2시간 넘게 이륙이 지연되고 있다.

이 항공기는 베트남 다낭행 대한항공 KE463편으로 이륙 전 안에서 60대 여성이 비상구 레버를 잡아당겨 비상구가 강제 개방됐다. 비상탈출용 슬라이드도 펼쳐졌다.

대한항공 측은 “해당 여성은 비상구 레버를 화장실 문 손잡이로 착각해 당긴 것으로 드러났다”며 “대체 항공기를 투입해 출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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