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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필로 그려내는 아날로그 감성

김영헌의 '가상 풍경'

김영헌의 '가상 풍경'

초이앤라거(CHOI&LAGER) 갤러리는 파리에서 아트 컨설턴트로 일하는 최선희와 런던에서 갤러리를 운영하는 야리 라거(Jari Lager)가 2013년 공동 대표로 독일 쾰른에 설립했다. 독일에 거주하는 최진희 디렉터가 합류하면서 런던, 파리, 쾰른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서울 청담동에 BAIK ART(LA), Baudoin Lebon(파리), Gallery Su:(베이징)와 협업한 연합갤러리 스페이스칸(SPACE KAAN)을 오픈했다.
 

김영헌의 '가상 풍경'
1월 17일~2월 24일
초이앤라거 갤러리

초이앤라거 갤러리 서울 지점의 두 번째 기획전은 김영헌 작가의 ‘가상풍경’이다. 쾰른 지점에서 열리고 있는 김영헌-쉐인 브레드포드 2인전과 시기를 맞췄다.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의 가치에 더 주목하는 김 작가는 가죽 붓에 여러 색을 혼합한 뒤 빠른 동작으로 그려내는 혁필 기법을 활용해 의식과 무의식이 서로 충돌하거나 균형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서 가상의 풍경을 확장해 나간다. 문의 070-7782-7770
 
글 정형모 기자, 사진 초이앤라거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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