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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번째 선박용 프로펠러

현대중공업이 5000번째 선박용 프로펠러 출하 기념식을 지난 2일 울산 본사에서 열었다. 1985년 8월 첫 번째 프로펠러 생산 이후 2000년부터는 한 해 200개 이상을 생산했다. 현대중공업의 프로펠러 시장 점유율은 31%(2015년 기준)로 세계 1위다.
 
사진의 5000번째 프로펠러는 지름 10.6m, 무게 77t 규모로 현재 건조 중인 그리스 테나마리스(Thenamaris)사의 30만t급 원유운반선에 2월말 탑재된다. 

 
 
사진·글=송봉근 기자 song.bonggeun@joongang.co.kr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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