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고민정 KBS 아나운서, 문재인 캠프 합류 "쉽지 않은 결정"

 
사진=문재인 공식 블로그

사진=문재인 공식 블로그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4일 대선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캠프에 합류했다.

문 전 대표측은 이날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인재 영입 1호로 고 전 아나운서가 전격합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 아나운서는 최근 문 전 대표의 대선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KBS 공채 30기로 '스펀지',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난치병을 앓는 남편 조기영 시인과의 순애보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고 전 아나운서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언론 자유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문 전 대표가)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가리키는 나침반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