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동탄 메타폴리스 상가 화재로 남자 3명, 여자 1명 등 4명 사망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4일 오전 11시 경기 화성시 반송동 동탄메타폴리스 뽀로로파크 철거 현장에서 불이 나 남자 3명과 여자 1명 등 4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전 11시 1분 발생한 화재는 12시 13분에 진압됐으나 4명이 사망했다. 시민 12명은 단순 연기흡입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 화재로 시민 116명이 대피했다.

소방서는 지휘차 등 장비 37대와 소방인력 116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일부 시민들이 에어매트 위로 뛰어 내렸다. 시민들이 올리는 에어매트 탈출 영상에는 건물 2층에서 뛰어 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로 추정되는 네티즌은 이날 오전 11시 59분 해당 기사에 “대피하는데 화재 비상벨도 안 울리고 화재 발생 안내방송도 없고…”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다른 네티즌은 “최신 건물인데 왜 스프링클러가 작동 안 했나”라고 물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