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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프리’선언한 조우종 “1년이면 전현무 따라잡는다”

4일부터 JTBC ‘아는형님’이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번 ‘아는형님’에서는 배우 정소민과 방송인 조우종이 출연한다. 지난 10월 KBS 아나운서직을 버리고 프리를 선언한 조우종은 형님 멤버들로부터 “피노키오”라는 놀림을 받고 당황한다. 조우종이 2014년 연예대상에서 “끝까지 남아 KBS 사장이 되겠다”고 밝힌 공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 이에 조우종은 영화 '달콤한 인생'의 김영철 흉내를 개인기로 내세우며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려하지만 오히려 “네 방송 분량에 마구니가 꼈다”는 김희철의 궁예 흉내에 무너지며 현장 출연자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계속 되는 놀림에도 불구하고 조우종은 “1년이면 전현무를 따라잡을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한편 최근 아는형님의 ‘제8의 멤버’로 불리는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국장’으로 등장해 형님 멤버들의 아나운서 역량을 평가한다. 장성규는 ‘제2의 전현무를 꿈꾼다’는 조우종에게 “제2의 장성규를 꿈꾸라”고 도발해 조우종을 당황시킨다.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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