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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다양한 ‘무게’에 대한 그대들의 이야기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알리가 ‘무게’를 주제로 400여 명의 청중과 이야기를 나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늘어나는 뱃살의 무게 뿐 아니라 남편이 짊어진 무게, 누구나 품고 있는 마음의 무게 등 다양한 ‘무게’에 대한 이야기가 촬영장을 가득 채운다. 가수 알리는 “나에게는 큰 짐과 무게가 있었는데 그 힘든 순간이 떠오를 때마다 제가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은 아버지”라고 말해 청중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청중들도 19살 소녀 가장의 이야기, 마흔 넘어 생긴 세번째 아이 등 다양한 사연을 쏟아낸다. 김상욱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는 “인생의 흐름에 몸을 던지면 물리적으로 무게가 사라진다”며 물리학적 관점에서 인생의 무게를 설명한다.

한편 이날 ‘톡투유’에선 한 청중이 미국으로 입양 간 누나를 41년 만에 촬영장에서 만나 청중들을 감동시킨다. 음악 패널 빌리어코스티와 정재찬 한양대 국어교육과 교수도 출연해 각자의 ‘무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5일 오후 11시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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