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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이게 바로 '꿀눈빛'…'조작된 도시' 지창욱, 화보촬영 현장

평범한 백수인 그가 어느날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린다. ‘조작된 도시’(2월 9일 개봉, 박광현 감독)는 소시민의 피 끓는 억울함으로 시작해 그 갑갑함으로 세상을 뒤집겠다고 나서는 영화다.
사진=전소윤(STUDIO706)

사진=전소윤(STUDIO706)

알면 알수록 추레한 민낯을 드러내는 세상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진, 배우 지창욱(29)을 STUDIO 706에서 만났다. 그는 스튜디오에 있는 커다란 강아지를 유독 좋아했다. 강아지와도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는 지창욱. 실제로 보면 더 잘생긴 그는 스튜디오에 있던 뭇 여성스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화보에 다 안 담기는 지창욱의 ‘잘생김’을 영상으로 담았다.
 
 
 
“나이가 들어도 철들고 싶지 않다. 아이처럼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보면 행복할 것 같다. 다들 너무 치열하게 살지 않나. 치열하게 산다고 배우로서 좋은 연기가 나오는 것일까? 연기는 경쟁이 아닌데, 점수를 매길 수도 없는데. 각자 색깔이 다를 뿐인 것 같다. 그냥 나는 나 자신이고 싶다.”  
-지창욱 인터뷰 中-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영상 촬영=최재선·김우진 편집=이경은 choi.ja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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