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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사고예방

오산시가 다음달까지 ‘지역안전관리추진단’을 구성해 ‘국가 안전대진단’에 나선다.



지역안전관리추진단은 김태정 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반(총괄기획, 현장점검, 상황관리)을 조성, 각 부서별 현장점검반(24개팀)과 24시간 유기적인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동일 대상 시설이나 유사점검의 경우 점검 시기·방식 등을 조정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점검반은 4개분야(시설물, 건축물, 해빙기점검시설, 기타) 714개소에 대한 도시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특정관리시설 및 시특법 대상시설 중 C·D·E 등급시설, 해빙기집중관리대상시설 등에 대해서는 전수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혜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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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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