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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추억의 게임은...“ 온라인 게임 서비스 종료 직전 모습들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서비스 종료 직전 온라인 게임의 마지막 모습들이 화제다.
 
지난 30일 ‘화틱’이라는 유튜브 유저가 온라인 게임들의 서비스 종료 직전 모습들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최신 게임보다는 비교적 추억의 온라인 게임을 선정했다며 ‘오투잼(O2Jam)’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오투잼은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약 10년간 운영된 온라인 게임으로 아바타와 채팅기능을 도입한 국산 리듬게임의 원조였다. 오투잼의 운영자 ‘오투메탈릭’은 짧은 시간이지만 유저들과 대화하고 같이 게임을 즐기며 마지막 순간을 즐겼다.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두 번째 게임은 ‘트릭스터’로 2003년에 오픈한 2D RPG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재밌는 드릴 시스템으로 여성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트릭스터 유저들과 운영자는 마지막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한 곳에 모였다고 알려졌다.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화틱’은 골프게임 팡야의 마지막도 소개했다. 영상은 팡야가 “각도기와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패배 확률이 높아지면서 점점 소수 마니아들만 즐기는 게임이 되었다”며 서비스 종료의 원인을 설명했다. 팡야 유저들은 서비스 종료 전 함께 모여 서로에게 인사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자신들이 즐겨했던 게임을 언급하며 온라인 게임과 함께 했던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캡쳐]

[사진 유튜브 캡쳐]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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